공지 사항

Intelligent Building Society of Korea

제목
[지능형건축물 뉴스]3월 둘째 주
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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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뒤면 150조원 인프라 깔린다"…스마트시티 조성 박차 (조선비즈)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이 앞다퉈 ‘스마트시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부 차원으로 시작된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사업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뒤처진다는 우려가 쏟아지자 지자체들마다 자체 장기 계획 수립에 나섰다. 지자체 중에서 스마트도시 조성에 가장 적극적인 곳은 서울시다. 1998년 정보화기본계획을 시작으로 전자정부를 구축하고 도시공공서비스 등을 추진해왔다. 지난해 10월에는 서울시 싱크탱크인 서울연구원이 ‘스마트시티 서울의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앞으로의 스마트시티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개별적으로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을 공간 중심으로 통합·연계하고, 스마트시티의 모든 사업을 총괄하는 전담 기획조직과 실행조직을 조직·운영하는 전략 등이 소개됐다. 서울시는 올해 1월 성동구와 양천구를 스마트시티 특구로 지정하기도 했다.


IoT·빅데이터 도입한 ‘스마트 빌딩’ 주목 (보안뉴스)

대규모 전산자원이 집약된 데이터센터가 IoT와 빅데이터를 만나 스마트하게 변신한다. SK C&C는 지난 21일 NH농협은행의 ‘NH통합IT센터 데이터센터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NH통합IT센터는 농협중앙회 및 NH농협은행·증권·생명보험·손해보험·저축은행·농협정보시스템 등 NH 계열 IT 자산을 집결시킨 초대형 데이터센터다. NH 계열사의 IT 전문가들도 모두 이곳에 포진해 있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데이터센터의 복잡한 전력·보안·공조·네트워크 등의 상태·운전 현황·에너지 사용량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지능화된 센터 빌딩 관리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 김석환 인터넷진흥원장 “스마트팩토리에 보안 없어…융합보안책 마련할 터“ (서울신문)

“정부가 스마트팩토리 3만개를 보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는데 보안에 대한 언급이 없다. 세종과 부산에 구축할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계획에도 보안 개념이 들어있지 않다. 5월 말까지 융합보안 선도전략을 강구하고 대책을 강구하겠다” 김석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이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센터포인트빌딩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우려를 나타내며 융합보안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공장과 발전소, 댐, 항만, 철도 등이 IT와 융합하면서 사이버 공격의 피해 규모가 달라질 것”이라며 “단순한 정보 유출 뿐 아니라 물리적인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AI 기반 악성코드 분석시스템을 통해 하루 분석량을 작년 27건에서 2020년까지 1400건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빅데이터와 AI 등 기술을 활용해 침해대응 체계를 고도화하는 것이 올해 목표”라고 말했다. 

▶ How Indoor Space Sensing Makes Buildings Smart and More Efficient  (Greentech Media)

Indoor space sensing is emerging as one of the most interesting and influential smart building technologies. Some reports indicate that 50 percent of office space is empty and there is significant misalignment between spaces and how they are used, especially in conference rooms. Indoor sensors may be installed initially for a single purpose, such as lighting control or conference room booking, but once they are in a building, they can support a wide variety of use cases. Moving forward, indoor space sensing will be a key component of buildings and real estate. Instead of looking at buildings as line items and expenses, they will be considered unique assets that can improve productivity, retention and occupant wellness.